횡설수설마왕의 블로그 역사 정리.
공지사항2007/12/23 16:20
위 내용은 그간 신세졌던 네이버 블로그에서 가져옴.
네이버 블로그에 신세지기 전에는 채널아이(없어진지 오래됨)와 싸이월드와 다음을 순서대로 전전했음.
2007년 12월
한달에 걸친 이사를 통해 텍스트 큐브에 둥지 틀었다.
네이버가 검열과 게시글 무단 삭제를 하던 말던 그냥 있으려고 했지만,
막상 내가 당하고 나니까 있는정 없는정 싸그리 사라져서 이사를 감행.
후회같은거 없다.
내가 쓴 글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크헤헬~
2007년 12월 26일
서버오류로 인해 블로그 접속장해.
2007년 12월 27일
서버복구 되었으나 횡설수설대마왕의 실수로 인해 데이터베이스 삭제.
2007년 12월 28일
블로그 복구를 위해 삽질하다.
2007년 12월 29일
사무실 컴퓨터에서 백업파일 발견하여 블로그 복구.
2008년 5월 5일
이 세상 언제 사고나 병으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무려 미리 대비하자는 취지에서 유언장 만듬.
그러나 강제적 효력은 없다.
미리죽자고 하는게 아니니까.
2008년 6월 4일
파비콘 추가
2008년 7월
여기 블로그 계정을 나눠서 사무실 홈페이지 구축중
주소는 http://www.kwanggo5671.com
동생군이 수고해줄 예정.
2008년 8월 17일
온갓 장렬한 삽질끝에 블로그 배경그림 바꿔치기에 성공.
그러나 웹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는 관계로 다른데는 손을 못대고 끝남.
2008년 10월 2일
댓글창에 그림 넣었음. 블로그 조금씩 수정중.
2009년 2월 20일
갑자기 트래픽이 맛이 가서 혹시하고 잘 살펴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망할 네이버.
로봇 규약까지 마구 무시하며 크롤링해가니 짜증난다.
봇좀 풀지 말란말이다.
지금까지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트래픽도 별로 쓰질 않으니까 놔뒀지만 이제는 좀 방침을 바꿔보려고 한다.
여기저기 인터넷 뒤져서 robots.txt 파일 만들고 메타 테그도 넣었다.
이후에도 네이버에서 과도하게 긁어가기를 하거나 하면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