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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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냐냔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오랜만 너이 블로그에 들려따가 간다 나도 너처럼해조 블로그 저손 미미손이지 넘 귀엽구려 >_<

    2008/08/24 17:03
    • 횡설수설대마왕 2008/08/25 22:22  수정/삭제

      꺄꺄꺄.
      알아보는구랴.
      무려 미미'발'이다.
      허허허

  2. 나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합니다^^
    요 며칠 제가 좀 헤맸습니다. 체납한 공과금도 몇개 되고요. 암튼 담주부턴 밀린 숙제들을 처리해야겠어요. 나비는 여기 저기 위아래 잘 다닙니다. 이사 축하합니다^^ 부럽습니다. 이젠 네이버 블러그 동무가 한명 밖엔 없군요..ㅠ.ㅠ(마왕님 포함 두명이었습죠^^;;;;;)
    20~30만원 생각하고 있답니다. 동생들 집이 봉천동인데 마침 집 금처에 동물병원이 있더군요. 그리 작지는 않고 수술 전문 병원인듯... 거기로 찜해두긴 했습니다. 서진병원도 있지만 제가 자유로히 병문안도 가고 그럴려면 동생들 집 근처가 나을듯 싶어서요.

    올 한해도 이렇게 가는군요.
    드라마에 푹 빠져서리... 드라마에 빠져 산다고 구박 받습니다 ㅠ.ㅠ
    첨엔 시큰둥이었는데 김수현 작가..'겨울새'가 죽이더군요^^
    카타르시스^^ 멍하니 보면서..내가 왜이러냐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ㅎㅎㅎ
    블러그 이사했다는 문자에 와서 글 남깁니다^^

    2007/12/23 22:58
    • 횡설수설마왕 2007/12/24 11:31  수정/삭제

      글 감사합니다.
      아직 블로그에 손을 대야 할 부분이 존재합니다만.
      개장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유지하려고 하니까요. ^-^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단 관리를 안 할 뿐이지요.


      중성화는 수술 후 그냥 집에서 관리해주는 방향과
      병원에 입원시켜서 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전자는 돈이 덜들고
      후자는 돈이 좀 든다는 겁니다.

      편한데로 하세요.

      저는 드라마를 안봐서 잘 모르는 이야기네용. 하하하
      아니 테레비 자체를 볼시간이 없다는게 맞습니다.
      대중문화를 향유하고 싶다는 욕구가 불쑥 불쑥 듭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욥. ^-^/

  3. 냐냐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이다 ㅋ
    나도 블로그 걸려는데 ㅠㅜ
    이제와서 말이다 동영상올린 ㅠㅜ
    한국은 날씨어떻냐?
    여기 날씨는 지랄맞자
    바람때문에

    2007/12/23 18:09
    • 횡설수설마왕 2007/12/23 20:02  수정/삭제

      욥. 첨으로 방명록에 글 남겨 주셨구랴~
      감격. 감격. 감격.

      근데 이거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하하하...
      잘 지내고 있냐? ^-^/

      날씨가 작년보다 조금 따땃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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