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
오랫만에 감기걸렸다가 나았음.
거기다 지출이 좀 있지만 월급도 받았고 적금도 하나 해약해서 남는돈으로 인쇄.
하나는 그냥 일반지에 인쇄고 하나는 투명 데드롱지에 인쇄임.

덧>>
디시냥겔에 남는 스티커 나눠주고 했더니 원시경제를 넘어서 어느순간 물물교환의 시대에 접어들더라.
끄적거림(일기) l 2010/01/25 14:26
오랫만에 감기걸렸다가 나았음.
거기다 지출이 좀 있지만 월급도 받았고 적금도 하나 해약해서 남는돈으로 인쇄.
하나는 그냥 일반지에 인쇄고 하나는 투명 데드롱지에 인쇄임.

덧>>
디시냥겔에 남는 스티커 나눠주고 했더니 원시경제를 넘어서 어느순간 물물교환의 시대에 접어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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