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일
날씨 쌀쌀함.
메일함 열어봤더니 티스토리 초대장 있었음.
옥가여~ 고마우이.
냉큼 블로그 개설 눌러놨다.
시간나는 대로 좀 주물딱 거려서 완공할 예정.
여기랑은 좀 다르게 운영해보려고 함.
제목도 잡소리세계로 정했음.
아마도 말그대로 잡소리를 하게될지 어쩔지 모르겠다.
허허허.
11월 19일에 옥가랑 영화보러 갔었음.
닌자어쎄신 웃겼다.
서양사람들이 가진 일본에 관한 환상이랄까 뭐랄까 말도안되는 판타지의 결정판.
잠자기 전에 덧붙임>>
티스토리 스킨 어찌되어먹은 놈이냐.
뭐이라 복잡햇. 텍스트큐브에 익숙해서 인지 어렵다.
이리저리 스킨 올려보고 해봐도 모르겠어서 티스토리 기본스킨으로 사용하기로 함.
어흑.
끄적거림(일기) l 2009/12/01 13:42
날씨 쌀쌀함.
메일함 열어봤더니 티스토리 초대장 있었음.
옥가여~ 고마우이.
냉큼 블로그 개설 눌러놨다.
시간나는 대로 좀 주물딱 거려서 완공할 예정.
여기랑은 좀 다르게 운영해보려고 함.
제목도 잡소리세계로 정했음.
아마도 말그대로 잡소리를 하게될지 어쩔지 모르겠다.
허허허.
11월 19일에 옥가랑 영화보러 갔었음.
닌자어쎄신 웃겼다.
서양사람들이 가진 일본에 관한 환상이랄까 뭐랄까 말도안되는 판타지의 결정판.
잠자기 전에 덧붙임>>
티스토리 스킨 어찌되어먹은 놈이냐.
뭐이라 복잡햇. 텍스트큐브에 익숙해서 인지 어렵다.
이리저리 스킨 올려보고 해봐도 모르겠어서 티스토리 기본스킨으로 사용하기로 함.
어흑.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 이자식 옥가라고 부르지말레지 -_-+++
2009/12/05 06:08영화 잼읍서 -_-
허허허.
구렁이 담 넘어가 드기 넘어가려무나~
영화 재미는 없었는데 웃기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