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오고나서 구름이 잔득 끼어있길래 빨래 잘 안마를거 같아서 좀 걱정했는뎅
솔직하게 말해서 맑은날에 널어놓은 거 보다 잘 말랐다.
허허허.
모니터 질렀느뎅~
배송이 늦어진다고 해서 마음놓고 기다리려고 했느뎅~
금단현상왔음.
주말에 게임도 안하고말이징.
하여간 오늘 오전에 배송보냈다고 문자와서 오메불망 모니터 기다리는중.
허허허
내일은 배송오려나~
오해가 없게 한 줄 덧붙이면 <이 글은 내 컴이 아니고 남의 컴퓨터 빌려서 작성했음.>되겠다.
끄적거림(일기) l 2008/10/28 21:33
솔직하게 말해서 맑은날에 널어놓은 거 보다 잘 말랐다.
허허허.
모니터 질렀느뎅~
배송이 늦어진다고 해서 마음놓고 기다리려고 했느뎅~
금단현상왔음.
주말에 게임도 안하고말이징.
하여간 오늘 오전에 배송보냈다고 문자와서 오메불망 모니터 기다리는중.
허허허
내일은 배송오려나~
오해가 없게 한 줄 덧붙이면 <이 글은 내 컴이 아니고 남의 컴퓨터 빌려서 작성했음.>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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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에 빨래 한 가득 있는게 찔리는..ㅠ.ㅠ
2008/10/29 02:57제가 한 2주정도 쌓아 놓고 있다가 한꺼번에 빨래하는 짓을 좀 합니다.
허허허
나비가 난방을 하니 햄 볶아요. 여기 저기 뜨듯한데만 골라서 식빵 구워요 ㅋ
2008/10/29 02:57조금 추워지니까 묘2가 사람을 방석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