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래픽 카드랑 램도 바꾸고 싶었는뎅 돈을 다 쓸거 같아서 눈 감고 모니터만 샀으.
허허허.
왼쪽 잇몸이 부은거는 안 가라앉아.
어흑.
뭐, 어찌되었든 좋지 아니한가.
덧>
글싸제끼고 얼마 안지나서 그래픽카드랑 램도 질렀음.
통잔 잔고가~~~~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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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셨군요.
2008/10/23 00:29넵. 오셨슘돠. 오셨어용.
연아선수에게도 그분이 오셨습니다. 어찌나 매혹적인지... 오늘도 하루 종일 무한 반복입니다. 이거 병인가 봅니다 ㅠ.ㅠ
2008/10/29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