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래픽 카드랑 램도 바꾸고 싶었는뎅 돈을 다 쓸거 같아서 눈 감고 모니터만 샀으.

허허허.


왼쪽 잇몸이 부은거는 안 가라앉아.

어흑.


뭐, 어찌되었든 좋지 아니한가.




덧>

글싸제끼고 얼마 안지나서 그래픽카드랑 램도 질렀음.

통잔 잔고가~~~~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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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일기) l 2008/10/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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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이 오셨군요.

    2008/10/23 00:29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에게도 그분이 오셨습니다. 어찌나 매혹적인지... 오늘도 하루 종일 무한 반복입니다. 이거 병인가 봅니다 ㅠ.ㅠ

    2008/10/29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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