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버스에서 좌석 팔걸이에 오른쪽 허벅지를 부딪혔다.

검은색으로 멍들 수 있다는 것을 배움.

으허허허허허.



애들이 만화책을 찟어대기 시작했다.

묘2 책에는 손톱 안갈던애가 미미랑 꼬마가 하니까 따라하더라.

애드워드 엘릭군이 표지로 나온 일본만화잡지도 찢어지고.

알퐁스 엘릭군이 표지로 나온 일본만화잡지는 씹어제끼고.

카페알파 10권은 표지가 절반이나 찢겨나가고.

기타 쌓아놓은 책들도 스크레치용 으로밖에 인식을 안해.

아흑.

슬프다.

이참에 책들 다 내다 팔아버릴까??

나름 꽤 레어인 책들도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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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일기) l 2008/10/1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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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책이 손톱갈이게로 취급받는군요 ㅠ.ㅠ
    울집은,,, 시현이 책꽃이와,,, 컴방에 있는 옷장 ㅠ.ㅠ

    2008/10/20 11:11
    • 횡설수설대마왕 2008/10/2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넹.

      그래도 꾸준하게 가르치면 정해진 장소에만 긁는데요

      문제는 미미랑 꼬마가 절대 말을 안들어서 그런지
      묘2도 막나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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