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흑. ㅠ_ㅠ 나비어머니께서 토요일에 놀러오라는 문자를 보내주셨건만..

빰빠라~ 사무실 크리티컬. 이예~!!

무슨 말을 하리요.

본인 토요일도 일함.

묘2는 밖에 나가려고 안하니까 제끼고 미미하고 꼬마는 데리고 산책이라도 다녀오고 싶다.

문제는 이녀석들이 무겁다능.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끄적거림(일기) l 2008/08/30 13:13

TRACKBACK :: http://kizu80.com/tc/trackback/39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나비가 부쩍 심심해 하는거 같아요. 신랑만 아니면 둘째 들이고 싶은데 신랑 봐서 참고 있답니다. 나비 미용도 밥상에서 나비 털이(언젠가는 수염이..ㅋㅋㅋㅋ속으로 득템했따고 좋아했어요)보여서 눈치가 보여 위험하지만 해버렸지요.

    2008/08/31 23:41
    • 횡설수설대마왕 2008/09/01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득템하셨네용.

      외동으로 자란아이들이 나중에 둘째들이면 잘 적응을 못하더라구욥.
      묘2가 약 3년정도 외동으로 있었는데요.
      미미를 데려왔더니 한 반년을 미미를 피해다니더라구요.

      요즘 털갈이 기간이라서 말이지용.
      털은 잘 관리해줍시다. 허허허.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는 동네 병원인데 진정제.. 맞았고 비용이 65,000원 들었어요, 사료까지 사는 바람에 좀 지출이 심했죠. 사료를 주문 해야하는데 귀차니즘에 자꾸 동물병원에서 세통인가 네통째 사다 먹이고 잇네요. 네발이요. 이거 어둠의 경로라고 있다등데요.
    모래 잔뜩 쟁겨 놓은게 바닥이 나서 온라인 주문해야할꺼 같아요. 혹시 내공 있음 갈켜 주세요^^

    2008/08/31 23:42
    • 나비엄마 2008/08/3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6.5발이면 적정한건가요? 첨해보는건데 잘 모르겠네요. 의사 말로는 진정제도 좋은거 쓴다고 해요. 의사가 젊은데 거짓말은 안하게 생겼어요^^;;; 그래도 안심 안되서 털 깎는 모습 몰래 지켜 봤는데 좀 안타까웠어요. 집에 왕서도 눈을 게슴치레 뜨고 있떠라구요. 마취에 비하면 훨 낫지만요. 어디서 보니 위험하다고 해서...괜히했나 하는 생각도 했어요. 나중엔 야매미용을 해봐야겠어요.

    • 횡설수설대마왕 2008/09/0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완동물 미용은 원래 좀 비싸요.
      근데 저는 애들 미용하러 데리고 다녀본적이 없습니다.
      진정제 아무리 좋은거라고 해도 위험할 수 있다고 해서 겁나더라고요..

      모래는 사용하시는 상표를 검색하시면 최저가로 파는 쇼핑몰 있을꺼예요.
      거기에서 한꺼번에 지르시는게 쌉니다.

      예전에 필라인파인 한박스를 그렇게 질러본적 있습니다.
      묘묘하고 미미 둘이서 약 4달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애초에 미미가 화장실광이라 모래가 빨리 달아요.)

      벤토나이트(응고형,시멘트형)모래는 그렇게 비싸거나 하지 않으니까요.
      상품평 보시고 먼지가 적게 날리는 것으로 고르시면 될거 같은데요.

      번번히 최저가쇼핑몰 검색해서 주문하는게 귀찮으시면 단골쇼핑몰 하나 정해서 거래하세요.

  3.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미미도 그렇고 꼬마도 등치가 있어서 무겁죠. 묘묘는 가벼워 보이던데요. ㅋㅋㅋㅋㅋㅋ

    2008/08/31 23:42
    • 횡설수설대마왕 2008/09/0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미는요 보기에는 안그래도 들어보면 묵직해요.
      꼬마는 외모와 무게가 일치하고요.
      묘2 예전에는 가벼웠는데요 최근에 미미랑 꼬마랑 사료를 다투더니 무거워졌습니다.

  4.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바닥은 털 색을 닮아가나봐요. 울 나비도 회색, 살색, 깜장 섞여있어요. 일명 똥발이라고 하더라구요. 왜캐 미미, 꼬마 생각만 하면 웃음이 나오는지^^;;;;; 좀 코믹한 케릭 같아요^^;;;;죄송^^

    2008/08/31 23:46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501 

카테고리

전체 (501)
횡설수설수다 (33)
책 이야기 (0)
사진들 (4)
냐옹냐옹수다 (99)
짧은감상 (12)
끄적거림(짧은글) (9)
끄적거림(일기) (160)
핸드폰 전송 (0)
낙서장(線畵/러프) (58)
낙서장(컬러) (43)
횡설수설그림강좌 (7)
그림파일(자료실) (15)
망상의나래 (2)
천사교멸망기 (9)
게임인생 (34)
운전면허도전기 (10)
동영상이야기 (6)
유언장 (0)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