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간에서 카메라 안가져 나왔다는 것을 후회한 본인.
허허허.
그래도 옥가땜시 뭐 그럭저럭 사진은 득했음.


눈동자 색이 진해서 예쁨.
역시 미미가 새끼는 잘 뽑았지.. 허허허.
아무리 봐도 미모가 빛을 발하는구나.
냐옹냐옹수다 l 2008/06/16 23:39
허허허.
그래도 옥가땜시 뭐 그럭저럭 사진은 득했음.
눈동자 색이 진해서 예쁨.
역시 미미가 새끼는 잘 뽑았지.. 허허허.
아무리 봐도 미모가 빛을 발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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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감사까지야 올려꾸나 ㅋㅋ
2008/06/17 01:32더이쁘 사진도 있자누
그나마 그게 잘나와냐?
응.
근데 카메라로 본거랑 모니터로 본거랑 조금 다르더라고.
그냥 나중에 사진으로 뽑을래.
니꺼 블로그 로그인 해야 글 쓸 수 있다고나온다.
설정 바꿔주셔.
이녀석, 겁먹었구먼..ㅋ
2008/06/18 01:54허허허.
그런가요.
제가 보기에는 겁먹은거 같이 않게 얌전하던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