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치질이 친구하자고 하지는 않을까 걱정.

뭐, 그래도 미미가 두 번째로 내무릅에 올라와준 날이다.

허허허.

책들고 화장실 들어갔는데

미미가 변기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러더니 흘끔 흘끔 보다고 냉큼 무릅에 올라와줬으.

근데 그 때 뿐이네.

그래도 귀얍.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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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냐옹수다 l 2008/03/3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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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미미가 무뚝뚝한 편이였군요. 역시 사진에서 나오는 무뚝뚝함의 포스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였어요..ㅋㅋㅋ 나비는요. 새벽에 자고 있으면 가슴 위에 올라와 꾹꾹이를 해대는 통에(아파도 참고 있어요 ㅠ.ㅠ) 옷 벗으면 가슴팍에 상처가... 남들이 보면 오해하겠어요. 갸는 왜 새벽에 그렇게 애교를 피우는지...새삼 자고 있는 절 보면 애정이 쏫구치나봅니다. 역시나 오늘도 자랑으러..ㅋ

    2008/04/01 14:47
    • 횡설수설대마왕 2008/04/0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미미때문에 팔에 멍들었지요.으하하하하.
      더운거 싫은데용~ 여름에 긴팔을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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