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수작업
대부분 기계로 하는데요. 인건비가 드는 부분을 직접 했습니다. 가격을 낮춰야 했거든요. 허허허. 링제본은 손가락 끝 감각이 무뎌지고 그런 부분이 힘들었지요. 카드 속지는 완전 풀짜서 바르는게 힘들었고요. 수첩 커버는 200권 가볍게 두어시간에 끝냈습니다. 훗.
와... 완전 수작업 맞네요.
사실은 거의 기계로 하고있는데요. 수량이 애매하거나 기타등등의 이유로 손으로 하는게 싸게 먹히는 경우 직접하고있습니다. 사장님의 방침입니다. 한푼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하시네요. 아흑. 근데욥 이런 이야기 써놔도 사실은 거의 앉아만 있어서 가끔 저리 손을 움직여야 하는 일이 생기면 신나더라구요. 하하하.
자기만의 수첩도 만들어 가지고 다니시겠어요. 부럽던데..전 손이 투박하니 그런거랑은 영 거리가 멀어서.. 참 나비가 파마를 해도 주인을 알아 보대요?? 신기...신기..
제 수첩을 만들면 좋기야 하겠지만용. 사실 저희 사무실은 대량인쇄 '만' 취급합니다. 수첩 단가는 무시 못할 정도로 비싸니까요. 나비 똑똑하군요. 허허허. 이거 미미 닮았으면 큰일 날뻔 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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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작업
2008/03/26 13:40대부분 기계로 하는데요.
인건비가 드는 부분을 직접 했습니다.
가격을 낮춰야 했거든요. 허허허.
링제본은 손가락 끝 감각이 무뎌지고 그런 부분이 힘들었지요.
카드 속지는 완전 풀짜서 바르는게 힘들었고요.
수첩 커버는 200권 가볍게 두어시간에 끝냈습니다.
훗.
와... 완전 수작업 맞네요.
2008/03/30 21:23사실은 거의 기계로 하고있는데요.
수량이 애매하거나 기타등등의 이유로
손으로 하는게 싸게 먹히는 경우 직접하고있습니다.
사장님의 방침입니다.
한푼이라도 벌어야 한다고 하시네요.
아흑. 근데욥 이런 이야기 써놔도 사실은 거의 앉아만 있어서
가끔 저리 손을 움직여야 하는 일이 생기면 신나더라구요. 하하하.
자기만의 수첩도 만들어 가지고 다니시겠어요. 부럽던데..전 손이 투박하니 그런거랑은 영 거리가 멀어서.. 참 나비가 파마를 해도 주인을 알아 보대요?? 신기...신기..
2008/03/30 21:28제 수첩을 만들면 좋기야 하겠지만용.
사실 저희 사무실은 대량인쇄 '만' 취급합니다.
수첩 단가는 무시 못할 정도로 비싸니까요.
나비 똑똑하군요. 허허허.
이거 미미 닮았으면 큰일 날뻔 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