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일인지 영문을 모를 문자가 왔길래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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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늘 김천과 함께하겠습니다
송승호 올림
3/20 10:30 a.m
02-378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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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귀신 시나락까먹는 소린가 하고 기억에서 잊고있다가
시간 남길래 오늘 구글에 검색 넣어봤다.
김천에서 출마하는 따나라당 ㅅㄲ 시밤바.
나 따나라 졸 싫어하는 사람인데 말이쥐.
어느 돌대가리 인지 모르겠지만 제 전화번호도 틀려서 남의 전화번호 적어 넣을 정도의 치매라면
그냥 세상 하직해라.
내가 도량을 베풀어서 스끄럽게 안하고 그냥 이 글을 적는 걸로 끝낸다.
짜증난다.
조금 점잖게 길게 써볼까 했는데 뿌리부터 딴나라라고 하면 혐오감만 들어서...
젝일.
추가하자면 경기도에서 태어나 용인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이다.
김천이고 나발이고 간에 한톨 관련도 없는데 어디다 문자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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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그뿐입니까? 집에 걸려오는 전화의 2/3이 여론조사입니다. 물타기성
2008/03/26 13:40여론조사 같은거는 그냥 끊어버리고 있습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