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 자도 졸린상태.

허허허.

밥먹고 나면 더 졸림.
대책읍구랴.
눈은 풀려있고 잠은 올듯 말듯.
이런 상태가 최근 계속되고있으.

각설하고, 사무실에 복사기가 드뎌 들어왔심.
사장님하고 사모님 좋아하셨...

아흑.

참말로 가내수공업의 최고봉은 제본~~!!!
이게 카드 속지 붙이는거는 한 열계단 정도는 가볍게 아래로 밀어버린다니까.

으허으허.

정신이 반쯤 묘하게 멍한상태라 맛도 가고.
다음달에는 정신 차리고 살아야지.

그나저나 수첩 작업이 끝나고 나니까 너무 한가한데 말임돠
수첩 하나 작업하던 나날보다 한가한 나날에 처리한 일이 더 많심.

뭐냐고.

캬울~

오늘 오랫만에 (근 3년 여간) 기억에서 족적을 감추고 사라지신 중국어 한어병음을 쓸 일이 있었다.
기억에서 깡그리 소거되어서 참으로 헛다리 집는 일만 계속..
발음이 맞는거 같은데 단어가 안나와.. 아흑.
이런 저런 변수도 많고 실제 발음도 반영이 안되는 병음을 폐지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보았다.
개인적으로는 한어병음보다 주음부호를 더 좋아하지만 이 쪽도 약 20년간 쓸일이 없다보니 잊은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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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일기) l 2008/03/2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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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병음... 중국어 어려워요 ㅠ.ㅠ

    2008/03/23 11:29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23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어렵지요. 허허허. 그래도 명색이 저는 학교전공이었는데요. 다아~ 잊었심미. 아흑.

  2. 나비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왕님께서 봄을 타시나봐요. 따끈한 커피 먹고 힘 내세용~!!!

    2008/03/23 11:33
    • 횡설수설대마왕 2008/03/23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봄을 타는 것이었군요.허허허. 그냥 상태가 안 좋다고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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