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게 먹어댔으.
끄적거림(일기)

2007/11/27 21:20

http://blog.naver.com/kizu80/100044552522

떡볶이 일 인분과 만두 한 봉지 를 냄비에 물 1cm 가량 부어서 같이 끓였다.


허허허.


어머나 세상에나!!


모두 떡이 되었다.


수저가 없어서 젓가락으로 떠먹었다.


아흑.


결국 혼자서는 다 먹을 수가 없어서 엄마가 도와주셨다.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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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일기) l 2007/12/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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