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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휴일이라고 움직였더니... 아흑
끄적거림(일기) 2007/10/04 10:07 |
오전에 둘째 서울에 데려가 입양보냄.
(이동장은 없고 차만 끌고나오셔서 좀 불안했었는데 밤중에 디씨에 2호 사진 올려주셔서 울었다는.. 허허허)
수원에 돌아와서 동수원으로 직행.
(병원에서 수의사선생님한테 맹수를 키운다고 칭찬받음. 내 앞에서 얌전한 묘2를 보면서 주인앞에서 진짜 얌전하다고 간호사(?)언니 허탈해 하심.)
묘2 데리고 집으로 돌아감.
넷째 데리고 서울로 감.
(역시 이동장 없으신 분이었으나 처음 키우시는 분이고 남자아이가 귀여웠다. 에, 집까지 4호 데리고 가서 풀어주고 왔다.)
수원역으로 돌아와 영통에 잠시 드름.
(오로지 옥가 일 때문에. 호두과자에 낚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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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10월 4일 근육통으로 고생중. (눈도 아픔)
아침부터 끌고다닌 옥가는 괘아으려나.. 헤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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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디씨에서 4호를 입양하신 분의 글을 늦게 발견하게 되었다.
나도 참... 하하하...
핸드폰으로 사진도 보내주셔서 일하면서 감동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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