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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가 말이쥐~
일상 끄적거림 2006/08/30 17:21 |
참으로 정겨웁구나. 크.하.하.하.-!!!!!!!!!!!!!!
이러고 정신을 놓고 있을 경우가 아니지만 나름대로 생각해봤다.
게으름 때문에 그림은 손도 안대고 있으니 소설이나 써볼까 하노라.
아니.. 뭐 .. 대단한 것은 아니고... (우물쭈물).... 근간에 내 하드 날려먹었자누.
그 하드가 복구가 안될거 같어.
(그림파일과 동영상과 게임파일들 다 날려먹었다. 아흑.)
거기에 혼자서 가지고 놀던 설정이나 줄거리같은거 저장해놨었는데 하루아침에 다시는 볼 수 없게되어버리니까 갑자기 기억에서 지워지게 놔두고싶어지지 않더라고.
결국 그냥 동생 컴 빌려쓰는 김에 머리 좀 굴려서 글을 써보면 어떨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안하느니 손이라도 움직이는게 나을거 같어.
그렇다고 망상의 나래 카테고리에 있는 횡설수설대전에 손을 대겠다는 소리는 아니다.
(그거는 일년에 한장이면 충분하다.
개인적인 생활상이 적나라하게 들어나서 손대고 싶지도 않어. ㅠ_ㅠ)
생각만 하다가 끝날 수도 있지만 일단 계획이나 해볼까?
아니 아니.. 이렇게 적어놓고 작심삼일이면 큰일날텐데 무슨 배짱으로 글을 적고있는게뇨!!
이거 작은메모 카테고리는 거의 일기장이 되어가고 있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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