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수 없이 하게되는 판단오류.
짧은감상

2006/08/27 17:59

http://blog.naver.com/kizu80/100027931284

모래를 반석이라고 착각하고 그 위에 튼튼한 탑을 쌓으려고 발버둥 친다.

결국 모래가 흩어져도 모르고 공들여 쌓아올린 탑은 산산이 부숴진다.


무엇이 영원히 지속될지 알 수 없는데 한순간 착각해버린다.


오늘 선택한 하루가 내일로 연결 될 수 있을까.

잘못된 선택을 하지않기 위해 항상 습성에 매달리려고 한다.


내가 선택하는 미래는 오늘을 지탱하여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알고있어도 영원을 믿고싶어진다.


한순간 잘못된 판단으로 미래를 잃어버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짧은감상 l 2007/12/16 16:34

TRACKBACK :: http://kizu80.com/tc/trackback/1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384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 501 

카테고리

전체 (501)
횡설수설수다 (33)
책 이야기 (0)
사진들 (4)
냐옹냐옹수다 (99)
짧은감상 (12)
끄적거림(짧은글) (9)
끄적거림(일기) (160)
핸드폰 전송 (0)
낙서장(線畵/러프) (58)
낙서장(컬러) (43)
횡설수설그림강좌 (7)
그림파일(자료실) (15)
망상의나래 (2)
천사교멸망기 (9)
게임인생 (34)
운전면허도전기 (10)
동영상이야기 (6)
유언장 (0)
get rss